이곳이 속한 알자스 지방의 전통요리를 하는 집이라고 한다
현지 시각은 오전 11시 51분
상추, 토마토, 올리브, 아스파라거스, 햄, 모짜렐라 치즈, 계란이 들어가있다
햄과 아스파라거스가 짠 편인데 모짜렐라 치즈와 함께 먹으면 균형이 맞다
개인적으로는 햄이 없었으면 좀 더 맛있는 샐러드였을 것 같다
특히 모짜렐라 치즈가 고소하면서도 적당히 단단해서 맛있게 먹었다
플람쿠헨이란 음식이 이곳의 전통음식이라고 한다
솔직히 피자랑 다른점이 뭔지 모르겠다
토핑보다는 빵반죽이 맛있었다
고소하고 바삭하지만 딱딱하지 않은 적당한 빵이었다
버섯을 큼지막하게 썰어줘서 씹는 맛이 좋다
다른 강한 재료가 없어서 씹으면서 버섯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가격도 적당하고 맛있는 곳이었다
그리고 영화에서 보던 시골 주점같은 느낌이 나서 새로웠다
5점 만점에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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