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중국인들이 많이 사는 건지, 중국어로 된 간판이 꽤 많은 골목이었다
소스가 진하고 두부도 단단하게 익어서 내 입맛에 맞았다
다만 가격대가 조금 아쉽다
5점 만점에 4점
●●●●○
'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녹사평역 '차찬텡' (0) | 2018.01.19 |
|---|---|
| 이태원역 '쟈니 덤플링' (0) | 2017.12.15 |
| 상수역 '이품' (0) | 2017.07.16 |
| 이대역 '란쥬탕슉' (1) | 2017.06.24 |
| 신촌역 '가화만사성' (0) | 2017.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