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맛있었던 메뉴
타르트 바닥에는 과일이 깔려있고 크림이 산뜻해서 전혀 느끼하지 않다
부드럽게 넘어가는 달달한 초코맛
다만 예쁜 돔을 부숴가며 먹는 과정이 가슴 아프다
유자보다는 덜하지만 상큼하고 부드러운 타르트
느끼한 맛이 전혀 없다
파운드 케이크같은 맛이 났는데 뭔가 가장 빵같은 타르트였다
앞으로 메뉴들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다
5점 만점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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