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페북 맛집에 떴길래 거르고 안갔는데..
이렇게 맛있는 빵집인줄 몰랐다
이거저거 먹어보았는데 실패한 메뉴 하나도 없다
앙버터랑 포카치아만 빼면 봉교보다 맛있다
개인적으로는 빵이 좀 더 부드러웠으면 좋았을 것 같다
일반적인 베이글보다 좀 더 맛있는 식사용 빵 느낌
내가 좋아하는 찐득찐득한 식감
찍어내고 남은 곰을 빵에 붙여놓은게 재밌다
짭짤한 반숙계란과 달콤한 빵이 잘 맞는다
날마다 모양이 다른 것 같다
사자를 받은 날도 있었던 걸 보면?
일반적인 에그타르트보다 커서 좋다
대신 가격도 비싸다
한 개에 2500원이었던 것 같다
아주 바삭바삭한 초코쿠키다
손에 묻지 않아서 들고 다니면서 한입씩 먹기 좋다
한 학기 내내 먹은 걸 찍은건데 몇 개 빼먹은 것도 있다
어쨌든 뭘 집어도 다 맛있을테니 많이 가줬으면 좋겠다
5점 만점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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