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과 카페의 중간 정도 되는 분위기다
콜라 4000원
뇨끼는 처음 먹어봤는데 좀 짠 편이라 많이 못먹었다
뇨끼랑 다른 메뉴를 시켜서 나눠먹는게 나을 것 같다
맛은 들어간 재료들을 합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맛..
분위기는 꽤 괜찮으니 기분 내고싶을 때 가는게 좋겠다
5점 만점에 2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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