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들어가면 실제로 초콜릿을 만들고 있는 기계를 볼 수 있다
한가운데 분수처럼 생긴 곳에서 초콜릿을 계속 섞어주고 있다
아일랜드 아이스 초콜릿 7500원(아이스크림 올려진 것)
이름이 독특해서 주문할 때 좀 어색했다
음료 한 잔에 수제 초콜릿도 하나씩 준다
초콜릿 자체는 아주 진하다
진해서 맛있긴 한데 먹으면 입이 텁텁해져서 오래 두고 먹기엔 별로인 것 같다
5점 만점에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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